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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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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선희 조회80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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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두달이 지났습니다.
한국 돌아온지 정신 없이 시간이 흘렀어요.
뒤 돌아보니 벌써 두달입니다. 하지만 마음은 어제처럼 선명합니다.
4월 28일(금) 세고비아,똘래도 투어를 위드 유럽을 통해서 진행한 이선희입니다.
잊으신건 아니시죠?
 
저는 10년전 대학 때 배낭여행을 통해
스페인 남부를 둘러보았기에, 이번 10년 만에 다시 떠나는 스페인 여행도 당연히 자유여행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당시 여행 중 복통으로 인해 세고비아를 가야하는 날은 민박집에서 아픈 배를 움켜쥐고 종일 물만 먹었답니다. 평소에 잘먹고 건강한 편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았으나 후에 일정에 영향을 줄 정도로 그날은 너무 아팠습니다.
그리곤 아쉬움과 함께 유럽여행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다음엔 사랑하는 사람과 꼭 함께 세고비아를 둘러보고 싶었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인지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이번에 함께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스페인 일정도 당연히 개인 여행일정으로 잡았습니다.
 얽매이고 함께하는 것이 저의 성격과 맞지
않아 가이드 투어는 생각하지도 않았죠.
하지만 승무원 친구의
소개로  위드유럽을 알게 되었고, 세고비아, 톨레도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처음엔 인지도도 낮고 생소한 여행사라 마음이
개운치 않았으나 원낙 까탈스런 친구의 소개라 신청을 했습니다.
알고 보니 자전거나라 스페인이
시작할 때 첫 지점장님이시더라구요.

그래고 투어가 시작되고
투어가 끝난 뒤 내가 어리석었구나!
난 이때까지 무엇을 어떻게 보고 다닌 것인가?
여행 중 가이드의
비중에 대해 크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누가 어떻게 설명하고 이야기하는 것에
따라 같은 사물이 이렇게
다르게 보이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일정에 없었고,
뜻하지 않게 들렀던 소박한 수녀님이
파시는 빵과 여러가지
음식들 종교가 없는 저와 남친이지만 둘다 그곳을 나와 했던 이야기는 아! 종교인이란 저런 분을 두고 하는 말씀이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하였답니다.

하루에 둘러 볼 수없었던 일정을 하루안에
소화해내는 일정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좋았던건 서동원팀장님의 진솔하고 여유있는 투어가
좋았습니다.

그날 우리 두사람에게 해주신 이야기
절대 잊지 않을께요.

그리고 바르셀로나도 오픈 했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하려 했으나 준비 중이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오픈은 하셨나요.
자전거나라에서 전설적이었던 가이드분이 준비하신다고 하셨는데 궁금합니다. 다음엔 가우디, 몬세랏 투어도 꼭 듣고 싶어요.

 

 

댓글목록

위드유럽님의 댓글

위드유럽 작성일

좋은 여행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네~ 바르셀로나 상품도 오픈했습니다.
다시 한번 바르셀로나에서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도 좋은 추억 만들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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