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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여행 백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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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위드유럽 조회4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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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낭만이 살아 숨쉬는 곳.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태양의 나라' 스페인 여행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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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냐(España)' 혹은 '스페인'이라고 말하는 나라의 정식 명칭은

'에스타도 에스파뇰(Estado Espanol)'이다.

물론 둘 다 같은 나라를 지칭하지만, 많이 알려진 영어식 표현인 스페인(Spain)이라고 흔히 부른다.

 

그럼 여행의 코스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위드유럽과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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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드유럽과 함께하는 스페인 여행, 세고비아/똘레도 투어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북부 100km 지점에 위치한 세고비아와 남부 70km 지점에 위치한 똘레도.

이 코스는 많은 여행객들이 스페인을 여행할 때 반드시 가고자 하는 여행코스로,

위드유럽이 운행하는 전용버스를 이용하는 하루에 두 지역을 모두 돌아볼 수 있다.

 

1300년 전 이슬람으로부터 형성된 똘레도는 옛 스페인 왕국의 수도 역할을 한 도시이다.

기독교, 이슬람, 유대교가 공존했던 도시로 이 세 문화를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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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레도 전경 >

로마시대부터 시작된 똘레도는 AD8세기 716년부터 1641년 까지 중세 이슬람, 유대,

기독교의 문화가 아직까지도 남아있다. 똘레도의 삼면을 따호강이 감싸고 흘러가고 있으며

절벽에 위치한 도시라 고대 로마사람들이 이 곳을 보고 천혜의 요새라 일컬어 똘레도라고

하는 명칭이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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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레도 대성당 >

1227년 페르난도 3세부터 착공을 시작해 약 264년 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되었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고딕 양식의 대성당이다. 세고비아는 2000년 전의 고대 로마의 웅장함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곳으로, 세고비아 주변의 나라세라다 산맥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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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고비아 알카사르 >

알카사르는 로마인이 만든 성으로 이슬람 시대에 증축된 성이다.

또한 스페인을 통일한 여왕 이사벨라가 약 12년 동안 감금했던 성으로,

1474년 이사벨라가 여왕이 된 후에는 별궁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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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교 >

2000년 전 로마시대에 세고비아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수도교.

과달라하라 산맥 16km에서부터 수로를 이용해 물을 끌어 왔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도 이용 가능한 수도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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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역에서 가이드 미팅 후 세고비아로 출발 -> 세고비아 백설공주 성 마요르 광장

-> 로마 수도교 -> 중식 -> 똘레도로 이동 -> 똘레도 대성당 -> 구 시가지

-> 소코또베르 광장 -> 마드리드로 이동

 

< 대중 교통이 아닌 전용 차량을 이용한 투어.

   대중 교통으로 인한 시간 낭비를 막기 위한 마드리드 근교 투어 >

 

 

2. 위드유럽과 함께하는  스페인여행, 스페인 남부 2박 3일 투어

 

잊혀진 옛 이슬람 왕국의 문화와 유럽의 종교가 함께 공존하는 스페인 남부.

서 지중해의 입구에 위치한 스페인 아프리카와 중동지역, 지중해를 따라

유럽으로 들어오는 관문 역할을 했다.

때문에 유럽 카톨릭 문화와 아프리카, 이슬람의 정서, 유대인의 문화,

음식 및 건축 양식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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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람 최고의 궁전 알함브라 >

알함브라 궁전은 9세기를 시작으로 성벽이 세워지면서 '나사리아 왕조'에 이르러

최대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1236년부터 약 60년 동안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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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를로스 5세 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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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네랄리페 정원 >

알함브라 궁전은 알까사르, 까를로스 5세 궁전, 나사리아 궁, 헤네랄리페 정원

4개의 건물로 이루어져있다. 궁전 내 화려한 장식과 잔잔히 흐르는 분수대의 물소리는

타레가의 기타 연주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연상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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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색 방의 천장 >

메카에 있는 종유석 동굴의 모양을 형상화해서 만든 천장으로,

8각형의 별 모양인 4,400개 홈으로 이루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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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론다의 협곡 >

스페인 최초의 투우장이 만들어진 도시.

투우장을 중심으로 이슬람, 기독교인의 도시로 나눠져 있으며,

이슬람의 칼리프가 살았던 도시이다.

1808년 나폴레옹의 침략으로 이주해온 귀족들의 도시로 매우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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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빌리아 대성당 >

1405년에 착공되어 1506년에 완공된 세빌리아 대성당은 로마의 바티칸,

영국의 세인트 폴 사원과 함께 세계 3대 성당 중 하나이다.

고딕 양식으로 바티칸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했던 성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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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빌리아 광장 >

스페인을 대표하는 광장으로, 1929년 중세시대에 스페인이 점령한 식민지 나라들을 불러

만국박람회를 열었다. 무역박람회 보관으로 쓰였던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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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인의 거리에 있는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무대인 로사의 집 >

세빌리아는 오페라의 도시로 비제의 '카르멘',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과 '돈 주앙'의 무대가 된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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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럼버스 무덤 >

스페인의 여왕 이사벨라의 후원을 받아 대서양을 처음 항해했으며,

카리브 연안의 쿠바 옆에 위치한 산토 도밍코 섬을 처음 발견한 항해사 콜럼버스의 무덤.

스페인을 왕국에서 제국으로 변형시킨 스페인의 영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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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가이드 미팅 -> 그라나다로 이동 ->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투어 -> 알바이신 투어

 

2일차

론다로 이동 -> 론다 투우장 -> 전망대 ->누에보 다리 -> 구 시가지 -> 마요르 광장  

-> 자유시간 후 세빌리아로 이동

 

3일차

세빌리아 대성당 -> 유태인의 거리 산타 크루즈 -> 아랍인의 정원 -> 스페인 광장

-> 마드리드로 이동

 

 

3. 위드유럽과 함께하는 스페인여행, 임팩트 가우디 투어

 

세기가 낳은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건축물들을 감상할 수 있는 바르셀로나 투어.

 

'천재 건축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안토니 가우디'다.

임팩트 가우디 투어는 그의 예술혼이 담긴 건축작품들을 살펴보는 것이 핵심이 되는 투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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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그라다 파밀리아 >

가우디 최대의 미완 역작.

130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건물은 여전히 지어지고 있다.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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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엘 저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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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사 밀라 >

채석장이라는 별칭을 가진 까사 밀라.

파도가 넘실대는 듯한 곡선이 매우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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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블라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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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알 광장 >

레이알 광장에 있는 가로등은 바르셀로나 시에서 천재 건축가 가우디에게 부탁하여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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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케리아 시장 >

람블라 거리에 위치한 재래시장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상품이 신선해서

바르셀로나 사람들이 주로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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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사 바뜨요 >

지중해와 까딸루냐 수호성인을 테마로 지어져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는 가우디의 건축물이다.

2층 테라스가 뼈의 골격 형태로 만들어져서 '해골의 집'이라고 불리고,

발코니는 해골 또는 가면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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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다 파밀리아 -> 까사 밀라 -> 까사 바뜨요 -> 중식 -> 구엘 공원 -> 람블라 거리 -> 보케리아 시장 -> 구엘 저택 -> 레이알 광장

 

위 세가지 코스는 현재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코스로 어떤 코스를 선택하든 실망스러운 일은 없을 것 같다.

 

현재 '위드유럽'에서는 현지에서 지갑 및 소지품을 분실하는 경우가 많아 여행객의 현금 소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타 여행사보다 예약금을 더 많이 받아 투어 시 지불금액을 최소화하고 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라면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같다. 여행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안전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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